안내 글 › 부의금과 답례: 어떻게 하면 좋을까
부의금과 답례: 어떻게 하면 좋을까
금액에 정답은 없습니다. 형편과 관계에 맞게, 마음을 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.
조의금
- 봉투에는 '부의'(賻儀) 또는 '조의' 등을 쓰고, 뒷면에 이름을 씁니다.
- 금액은 고인·유족과의 관계, 본인 형편에 맞게 정합니다. 주변 사람들과 상의하는 경우가 많습니다.
- 직접 가기 어려우면 다른 분을 통해 전하거나, 계좌로 보내는 경우도 있습니다. 유족이 안내한 방법을 따릅니다.
유족의 부의금 정리
- 받은 부의금은 장례 중에 한 사람이 정리해 두면 나중에 확인하기 편합니다.
- 누가 얼마를 냈는지 기록해 두면 이후 인사에 도움이 됩니다.
답례
- 장례 후 조문해 주신 분께 문자나 전화로 감사 인사를 전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.
- 격식을 갖춰 답례품이나 인사장을 보내는 경우도 있습니다. 집안과 지역의 관례를 따르세요.
혼자 정하기 어려우시면 편하게 전화로 물어보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