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화장·매장·봉안: 알아 둘 점
장례 방식이 정해지면 화장시설과 모실 곳 일정을 가장 먼저 확인합니다.
일정 확인
- 우리나라는 법에 따라 사망 후 24시간이 지나야 화장이나 매장을 할 수 있습니다.
- 화장시설은 지역별로 예약이 필요하며, 혼잡할 때는 원하는 날짜가 어렵기도 합니다.
- 예약과 이용 절차는 보건복지부 e하늘 장사정보시스템이나 장례식장 안내를 통해 확인합니다.
모시는 방법
- 봉안(납골): 화장한 유골을 봉안시설에 모십니다.
- 자연장(수목장 등): 화장한 유골을 자연에 묻는 방식입니다. 허용되는 장소와 방법이 정해져 있습니다.
- 매장: 묘지에 모십니다. 묘지 위치와 사용 조건을 확인해야 합니다.
제도와 비용은 지역과 시설마다 다르고 바뀔 수 있습니다. 반드시 해당 시설과 관할 기관에 확인하세요.
혼자 정하기 어려우시면 편하게 전화로 물어보세요.